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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허(肝陰虛)를 공부해보자

 간음허(肝陰虛)를 공부해보자

간음허(肝陰虛) 肝의 陰液虧虛로 滋養, 濡潤 기능이 부족한 증 肝病의 관점 / 陰虛의 관점에서 증상을 분류해보자 간음허는 간혈허에 비해서 혈의 유양작용으로 인한 문제는 덜 나타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마목, 조갑고취, 근육의 떨림은 있어도 근육이 심하게 씰룩거리는 근척육순까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또 눈에 영양이 잘 안되어 어둡고 눈꽃이 피고 야맹이 생기지는 않고 눈이 음액이 허하여 깔깔한 느낌이 드는 양목건삽은 나타난다. 소양경 증후에서 목이 건조한 것도 소양경의 실증보다는 음허증으로 인한 것일 거다.

간병변증에서는 공통적으로 현맥이 나타난다. 이론상으로 음허증의 증상은 간음허증에서 모두 나타날 수 있다.

【변증지표】 주증 : 頭暈目眩, 兩目乾澁, 脇肋隱痛, 五心煩熱, 口乾咽燥. 차증 : 肢麻筋攣, 爪甲不榮, 煩躁易怒, 兩顴紅赤, 尿黃便乾, 潮熱盜汗.

설맥: 舌紅少苔, 脉弦細或弦細數. 간혈허의 증상이 일부 나오기도 하지만 영양작용의 실상으로 인한 증상은 간혈허만큼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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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음허 # 간음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