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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풍내동 – 간양화풍(肝陽化風)을 공부해보자

 간풍내동 – 간양화풍(肝陽化風)을 공부해보자

간양화풍(肝陽化風) 肝腎陰虧로 陰이 陽을 제어하지 못해 肝陽亢逆되어 風이 발생한 證 肝病의 관점 / 肝陽上亢의 熱證의 관점에서 증상을 분류해보자 (추가적으로 간양화풍 특이적 내풍증도 알아보자) 간병의 범주 중 풍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은 협통, 두통, 소복통 등의 통증, 마목감 등 감각의 이상, 구급, 추휵, 근척육순 등 근육의 이상 그리고 현맥이 있다. 이 중에서도 표준으로 사용되는 두통, 마목, 구급, 추휵, 현맥 5가지를 내풍증(간풍내동)의 기본적인 증상으로 파악한다.

이들은 간양화풍말고도 열극생풍, 혈허생풍에서도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간양상항의 열증은 애초에 음허로 인한 열증이기 때문에 열상, 조상이 나타나기는 하더라도 실열증처럼 고열이 나거나 진액소모의 징후가 심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입이 마르고, 얼굴이 붉어지고 혀가 붉어지는 적색편향 정도가 나타난다. 간양화풍으로 나타나는 내풍증은 앞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구급, 추휵, 마목, 두통, 현맥 말고도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 간양화풍 # 간풍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