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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혈허(肝血虛)를 공부해보자 : 눈 앞이 아찔함, 야맹증, 마목감, 근육경련

 간혈허(肝血虛)를 공부해보자 : 눈 앞이 아찔함, 야맹증, 마목감, 근육경련

간혈허(肝血虛) 肝血이 부족하여 筋, 目, 脈絡이 영양을 받지 못하는 증 반드시 혈허증이 있다. 筋, 目, 衝脈을 영양하지 못하는 증상이 하나라도 나타나면 간혈허로 볼 수 있다.

만약 心悸나 腰痠이 겸하여 나타나면 心이나 腎에도 문제가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肝病의 관점 / 血虛의 관점에서 증상을 분류해보자 혈허증에서는 간주소설의 실상으로 인한 정서적인 문제가 이론적으로 나타나지는 않는다.

반면 혈, 근, 눈에서 혈허로 인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抽搐과 兩目乾澁은 왜 나타나질 않는 걸까?

추휵은 실증이고 양목건삽은 음허증에 해당하기 때문인 걸까? 검색해보니 추휵(추축)은 허증인 것은 분명하다..

왜지..) 소양경 증후로 나타난다고 분류되어 있는 이명도 실제로는 혈허로 인한 이명이다.

간기가 제대로 소설작용을 못하기 때문에 현맥이 나타난다. (간기가 제대로 소설작용을 못하는 게 맞다면 정서적인 문제는 왜 나타나질 않을까?

이는 간기울결의 범주로 보는 것 같다.) 영양이 되지 않아 발생...

# 간혈허 # 간혈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