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 국립중앙박물관 맛집 르번미 용산 웨이팅 후기 글 사진 틴자네 틴자네가 다녀온 이촌맛집. 르번미.
태국 베트남, 아시안 음식과 고수를 사랑하는 틴자네는 청첩모임으로도 태국음식점을 3번 연속 간 후에야 중국음식으로 방향을 선회했다지. 중앙박물관에서 전시를 보기로 한 날, 르번미를 찾았다.
계획하지 않고 방문한 르번미, 웨이팅은 테이블링으로 오프라인 줄서기로만 가능하다. 방문시간: 월요일 오후 12:50분 (7월 말) 인원 3명, 대기번호 20번, 내 앞 대기팀 4팀 앞에 대기팀이 4팀이라서 작은 가게지만 기다려볼법하다고 생각했고, 바로 옆에 에어컨이 나오는 대기 공간이 마련되어있었다.
총 대기 시간은 25분 정도 소요됨. 입장하니 2인용 테이블 2개를 붙여 3명이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주셨다.
주문은 키오스크를 통해 할 수 있다. 익숙하지 않은 베트남식 표현이지만...
다 맛있어 보이는 이것을 어찌합니까? 이렇게 주문해보았어요~ 분레와 포크반미, 볶음밥과 팟타이 조합은 지지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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