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파인 내가 사케동이 땡겨서 남자친구랑 방문한 온미정 가게가 언덕배기에 있다 방배칼국수 옆에 살포시 있다 안마원 갔다가 (안마원 방문 추천드립니다) 6시 20 분 쯤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밖에서 웨이팅했어야 했다... 폭염주의보였는데..
외부에서 기다리는게 좀 힘들었다.. 정말 길에는 개미새끼 한마리 보이지 않았고,,, 우리는 땀을 줄줄 흘리면서 가게에 자리가 비길 바라며 그래도 한 십분 기다렸나 바로 착석 매장 안이 너무 시원했다 그냥 맹물 일줄 알았는데 보온병안에 보리차여서(옥수수인감) 물만 한 다섯잔 마시고 범디는 아부리사케동 (토치로 구운 연어덮밥) 나는 가게에 들어오니까 갑자기 딴걸 먹고싶은거라 사케동이랑 돈카츠 김치나베랑 한참 고민..
변덕쟁이들은 메뉴 고르기가 힘들어요 2인 세트메뉴들도 있는데 이 집은 반주하기 딱 좋은것 같다 가라아게랑 생맥주 가라아게랑 하이볼 너무맛있을거 같았다 밖이 너무 더워서 술 마시면 너무 시원하고 좋을 것 같았지만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참...
원문 링크 : 이수역 돈까스 사케동 맛집 <온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