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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맛집이라고 소문 자자한 <동경암> 다녀오기 ~직장상사와 함께~

 광화문 맛집이라고 소문 자자한 <동경암> 다녀오기 ~직장상사와 함께~

저는 처음 가보는데요, 그렇게 유명하다면서요, 13시에 갔는데도 줄서있어서 식겁했어요 머쓱.. 일부러 늦게왔는데 장소 동경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4 한국무역보험공사빌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 잘 모르겠읍니다..

전화해서 물어보고 올게요 메뉴 일식집이라 돈까스, 모밀, 우동 이런 음식들 위주 *냉모밀은 없어짐 ㅠ 우동 하는 집 요즘 거의 못봤는데 이 집에서는 우동정식도 있고 우동도 특유의 밀가루맛+ 비린내 안나서 먹을만 하다 ( 다른 사람들은 다 맛있댔음) 남돈내먹 후기 이 집은 올때마다 경찰들이 많다고 상사분이 말씀하셨다 <김치돈카츠나베 정식> 가격 15000 원 구성: 돈카츠나베, 미니 우동, 샐러드, 밥, 깍두기, 단무지 치즈를 안아끼신다 우동 깔끔해서 좋다, 튀김 유부 쪼꼬마난거 말고 길따란게 올라가서 더 좋음 국물도 질리지 않았다 샐러드 소스는 왜.. 핑크일까...

딸기맛이 나는 것도 아니었다 직장 상사가 앞에 있지만 꿋꿋하게 치즈 늘어나는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