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제주여행을 기록 하려고 한다.. 이제서야… 꾸역꾸역 그래도 마무리는 지어야지 ⋆⁺₊⋆ ㅋᩚㅋᩚㅋᩚ 아침 일어나자마 성산 할머니네 집에서 씻는데..
씻기 전에 .. 애들이 너무춥다고 했다..
알고보니 보일러가 자는 사이에 새벽에 안돌아 간 것 .. 나는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자서 별로 안추웠는데 애들은 다 내놓고 자니깐 찬바람이 그냥 얼굴로… 중간에 승연이는 씻다 말고 찬물이 안나온다 그러고..
주인아주머니께 전화하니깐… “어차피 곧 나갈거 아니예요..?ᩚ ” 하..
다시는 안올건데 ㅜㅜ 이렇게 말하니깐 화가 두배 …. 해룡팬션는 내 인생에서 안녕… 사요나라 … 다시는 안올겁다… 우리는 캐리어를 끌고 바로 중국집으러 향했다..
숙소에서 7분거리 Previous image Next image 먹고 난 후 , 우린 바로 성산 일출봉으로 향했다.. 캐리어를 물품 보관함에 넣고 입장티켓을 끊고 올라갔다..
솔직히 이때까지만해도 가기 너무 싫었는데 .. 승연이가 가자 해서 그냥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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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지막 제주여행 3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