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고 있니?
잘...할거야.. 잘. ..
누구나 시작은 위대할수가 없다. 아이가 걸음을 처음 걸을려고 첫발을 땔때..
잘 걸어야지..생각하고 시작을 했을까? 난 돌잔치때도 제대로 걷질 못했다고 한다.
동생은 돌잔치 떡을 동생이 돌리고 다녔다고 한다.. 걸음 ..
어떤 일을 시작한다는 건.. 첫발을 내딛는다라고 이야기한다.
돌때도 제대로 못 걸었던 나.. 돌때 거의 뛰어다녔던 동생.. 40년이 훨씬 지난 지금(하.
나이가 나온다) 우리 둘은 .. 둘 다 잘 걷는다..
잘. 하려는 생각없이..
그냥 걸어보고, 넘어지고, 또 일어나고, 자빠지고, 울고.. 그래도 결국..
걷고 있다. 걷는 모습은 다를지라도...
능숙해지는 것에 조금의 시간차이가 있을 뿐. 결국 걷고 있다.
시작이 어려운 이유는.. 잘..하려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처음은 잘할수 없는데. 잘하려고 하니..
시작이 부담스러운 것 같다. 이제는 "잘"을 빼고..
할수있다. 하고있지?
로 이야기 해보자.. 할수는 있지 ...
원문 링크 : "잘" 하지 말고..그냥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