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강원도 여자. 스윗홈님의 강의가 신호탄이 되어.
서울 부동산 공부에 매료됨. . . . 5년 후 서울에 아파트 장만하다. 인생은 참 답이 없다.
신혼생활을 인천에서 시작해서. 세종에서 살다가.
강원도에 정착을 한지가 벌써 3년째이다. 사실 부동산에 별 관심이 없었다.
투자의 '투'자도 모르는... 부동산의 '부'에도 관심이 없는.
진정한 부린이.. 그러던 내가 부동산 경제에 눈을 떴다 서울에 내 집을 산다고?
처음엔 그냥 관심이었다.. 서울에 아파트가 얼마인지...
얼마가 있으면 살수 있는지.. 다들 그런 꿈 한 번쯤 꾸지 않는가?
서울에 내 집이 있다는 꿈. 지방에 사는 나에게는 정말 꿈같은 일은 맞다.
서울에 사는 사람은 뭐 당연한 일이겠지만.. 부동산 투자가 늦었다고들 하지만.
결국 그런 말로 나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고 있을 때.. 서울의 집값은 나날이 높아져 갔고..
감히 들어갈 수 없는 철옹성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용기를 내고 들어간 사람은 결국 승리자였다.
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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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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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홈
원문 링크 : 스윗홈님 서울부동산 쪽집게 과외 받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