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석남동 가방공장에서 큰불이 났다고 합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시작된 인천 서구 석남동에서 발생한 화재는 가방 보관창고, 자동차 부품공장, 목재공장 등 건물 8곳이 타버리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해당 건물 내에서 운영되는 10개 회사에 영향을 미칠 정도의 큰 화재입니다. 3명이 부상을 입었고 2명은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합니다. 화재사고 수습을 위해 소방관 134명과 소방당국 소속 헬기 5대를 포함해 장비 65대가 투입되는 대규모 소방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소방국은 확산되는 화염과 연기를 진압하기 위해 모든 인력과 자원을 동원하기 위해 비상사태 최고 단계인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이에 따라 인근 주민과 업소에 안전 경고와 대피 지시가 내려졌다고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 뉴스에서 말하는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를 말합니다.
이는 화재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되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경우에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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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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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석남동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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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천 석남동 가방공장 화재 대응 1단계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