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경주여행 을 왔습니다. 저도 남편도 아이들도 여행을 좋아하는데 몇개월 동안 집 안에만 있으느라 답답했어요.
아직 사회적거리두기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라서 마스크 쓰고 사람 없는 곳으로 조심조심 다니고 있습니다. 내일이 어린이날이죠.
작년부터 항상 논쟁이 일어나요. 어린이의 기준은 몇 세 까지가 맞는지ㅎㅎ 큰 아이가 중학생이 된 터라 이제는 청소년이 아니냐며 얘길했는데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님이 14살까지는 어린이날이라고 말씀하셨다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몇 달만의 여행 너무 설레였어요.
가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물으니 지난 겨울에 왔었던 북홈 경주를 얘기하네요. ..........
북홈 경주(어린이날 선물) - 경주여행 북홈에서 머물러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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