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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지친 일상, 두 달 만의 첫 외식 월성동 한우갈비살

 [외식] 지친 일상, 두 달 만의 첫 외식 월성동 한우갈비살

남편이 자주 간다는 [월성동 한우갈비살] 집으로 외식하러 다녀왔다. 위치만 대략 어디쯤인지 알고 있었는데 식당 이름이 "한우갈비살" 일 줄은 사진 찍으면서 알았네.개학하면 형아 중학교 입학기념으로 외식하러 가자 얘길 했었는데긴 강제방학으로 인해 동네인데도 두 달 만에 외출하는 아이들은 한껏 들떴다.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을 것인가. 나가서 먹을 것인가.나름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 중인 요즘이라 후자를 선택하길 마음 속으로 기도했지만;;"엄마 나가고 싶어" 한 마디에 외출하기로 이만큼이 5인분이다 우리 동네 월성동 [한우갈비살]남편 말에 따르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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