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좋아하지만 기념일에만 꽃을 샀었는데,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졸업식도 조용히 끝이났고 기념일들도 조용하게 지나가는 분위기네요. 2월 화훼농가 살리기를 목적으로 시작됐던 플라워버킷챌린지지목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챌린지에 동참하는 건데.. 아무도 없었;; 혼자 해답니다.
특히 1호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2월이었는데 그때 꽃다발을 주문하러 갔다가 화훼농가의 힘든 사정을 알게 되었어요. 꽃가게를 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고 관련된 모든 종사자들이 많이 힘드시겠더라구요.지난주에 2호랑 신문을 보다가 이 챌린지 얘기를 기사로 접하고 얘기를 나누던 중에 우리가족도 동참해보자고~ 하길래 "엄마는 혼자..........
혼자하는 플라워버킷챌린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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