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6시 기상. 어제 영화 보고 너무 늦게 자서 좀 더 잘까 고민했지만, 엄마가 일어나길래 따라 일어났다.
으쌰-c 어제 급하게 벗어놓은 옷가지들을 정리하고, 힘이 부족해 마무리하지 못한 독서록을 썼다. 아-침 엄마는 목욕탕, 언니는 크로스핏, 아빠는 출근으로 정말 오랜만에 혼자 아침을 먹었다.
두 개 만들던 요거트를 하나만 만드니 뭔가 아쉬웠다. 쓸쓸히,, 카드게임하면서 아침 먹다가 엄마한테 연락 와서 요거트 만들기 완.
히히^^cc 오드리랑 놀고 있는데, 아빠가 또 괴롭히냐고 했다. 적.이.요.;; 근데 아빠 말투 웃겨서 봐줌ㅋㅋ 돕 바 밖이 엄청 춥다고 해서 목폴라에 돕바 입었다.
에어팟에서 헤드폰으로 변경 완. 장갑도 야무지게 끼심.
아빠 가방도 세비지~ 함^^(허락 받음. 당연함.
내꺼 아님. 책 읽으면서 걷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짱.. 짱..
임.. ‘재와 물거품’ 읽으세요..
하.. 사랑 얘기 짱 좋아!!
11월 가계부 정리했다. 확인해 보니까 15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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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바보들은 보통 인복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