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신의 정원을 심고

  자신의 정원을 심고

제가 요즘 듣는 플리 공유합니다 12/26 아 침 천안? 칭구 사는 데라 찍었다 보냈는지는...

기억이 안 나네?^^ 아침부터 언니의 폭풍 운전의 이유는!!

쿠킹클래스를 신청했기 때문!! 빵을 만들고~~ 채소를 튀기고~(이건 선생님이 해주심 면을 삶고~(이것도 선생님이 해주심 이렇게 완성이다!

전부 비건 피자+스파게티+뱅쇼+크림치즈+채소튀김+저...크리스마스빵(이름이 뭐더라•••? 비록 남겨서 피자는 전부 포장했지만^^ 맛있게 먹었다 오랜만에 적당량을 속 편하고 맛나게 먹어서 기분 째짐 크리스마스 처돌이는 크리스마스트리와도 한 컷 찍어줌 선생님이 포장해 주신 빵과 뱅쇼 아쉽게도 뱅쇼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

쩝 기 여 워 !! 필사를 시작했다 한때 하다가 쉬었는데, 다시 하기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을 한 편씩 필사하기로 했다 하. 공주야 사랑한다 12/27 새벽 인절미가 무릎 위로 올라왔다 이렇게 동그랗게 자리를 잡는데, 무진장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