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동차 인플루언서/블로거 범범입니다. 수입차/외제차 브랜드 중에서 폭스바겐에 대한 얘기를 할 때 범범의 원픽은 항상 중형 세단인 아테온이었는데요 :) 제타, 티록과 같은 가성비 라인업 부터 티구안, 파사트, 골프 등 다양한 모델과 함께 첫 전기차로 ID.4 신차를 출시한 폭스바겐이죠.
그 중 2022년식 아테온 모델은 2.0TDI 디젤(경유차)로만 출고되면서 가솔린 차량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2.0 TSI 혹은 아테온 R 가솔린 차량은 2021년식으로만 선택이 가능한데요.
공식적인 국내 시판은 아니기 떄문에 다소 출고에 어려움이 있는 점도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폭스바겐 차량 중에서 디젤 여부에 상관 없이 2022 아테온을 호평하는 이유는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진 외관 디자인!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티구안, 티록, 제타 등 동일한 제조사 내 다른 모델들은 올드한 느낌이 들어서 불호에 가까운데요. 이상하게 아테온의 익스테리어는 계속 눈길...
원문 링크 : 2022 폭스바겐 아테온 가솔린 디젤 제원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