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풍수산 대표 고명준 입니다.
작년에 아무런 생각 없이, 기업경제 뉴스에 인터뷰를 했던 것이 기사로 게재가 되었습니다. ^^ 인터뷰 당시, 성수기철에 업무 마감 후 늦은 시간에 했던 처음 해봤던 인터뷰라 너무 두서없이 횡설수설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재구매율이 높은 이유 [ 거래처가 저를 찾는 이유는 물건이 아닙니다] -신뢰경영 물건은 어디서든 살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에서,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가격으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저보다 싸게 판매하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저보다 큰 업체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객사들은 굳이 저한테 주문을 하고, 전화를 합니다.
처음엔 물건을 사러 옵니다. 하지만 오래 거래하다 보면 달라집니다.
"이번 세일에 팔 만한 물건 없을까요?" "이번 전단지 행사하는데 추천 좀 해줄 수 있을까요?"
"이번에 아귀 수급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최근 주꾸미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