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친구 편의점 놀러갔다 나 부끄러울까봐 박스로 가려주는 센스. 근데 더 부끄럽다 사장님이 알면 어떡하냐구?
사장이 친구라서 괜찮다. . 남자친구가 먹으라고 보내준 치킨 비록 무너져 가는 식탁겸 박스에서 먹었지만 맛은 변함 없음!
고마워 치킨맨 ️ 그리고 집에오니 와있는 치킨맨의 또다른 선물 망글곰 티셔츠가 너무 귀여워서 엉덩이 삐죽을 참지 못하는 26세였다. 오늘 밤도 해피니스🏻...
퇴근 후. 소소한 저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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