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무난한 오전을 보내고 일찍 점심을 먹었다. 약간 아쉬워서 막내랑 우리들의 최애 간식 롯데리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이 포스터를 보면서 늘 드는 생각은 예술가는 똥을 싸고 박수를 받는다. 뿐이다 나는 토네이도 막내는 선더 뭐시기!
근데 토네이도가 2800원이다. 나때는~~~ 1400원이었는데,,, 물가가 미쳤긴 했다보다 . .
그리고 바로 옆 경성꽈배기 나는 핫도그랑 도너츠를 안좋아해서 늘 먹던 치즈볼로 주문! 막내랑 사이좋게 하나씩 구매완료 우리 밥 안먹었었나?
. . 오후에는 수술도 2탕이나 뛰고 고생한 우리에게 주는 보상 어김없이 찾아온 화요일 회식 메뉴는 차돌시래기 처음 먹어봤는데 존맛 그리고 막내랑 보스 카드로 택시타고 오다가 수다가 안끊겨서 온 베라 신 메뉴 #우주라이크봉봉 언제먹어보나 했는데 드디어 먹어본다.
그냥 민초가 더 맛있는 듯하다 나는 엄청난 민초파다 베라가면 민초만 먹음 (눈치) 밤11시에 귀가, 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이울렁거려서 죽는 줄 알았다ㅠ ...
원문 링크 : 평범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