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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수랑 친해지기 1일차ㅣ붓기완화ㅣ호박차

 호박수랑 친해지기 1일차ㅣ붓기완화ㅣ호박차

여러분 저는 호박을 정말정말 싫어합니다. 그런데 잇님의 한 글을 보고 호박차가 그렇게 붓기를 잘 빼준다고 하더라구요 !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저는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직업이라 맨날 다리에 붓기를 달고 살아요 ㅠㅠㅠ 그래서 이참에 호박이랑 친해져보자 ! 차는 괜찮겠찌 하는 마음 반.

붓기빠질 겸 살도 빠졌으면 좋겠는 놀부심보 반. 그렇게 주문했어요 ㅎㅎ 제가 주문한 제품입니다 ㅎㅎㅎ 이미 개봉해버린,,, 호박 수 저 안엔 티백이 20개가 들어있어요 근데 이름이 임산부차여서 부모님이 오해하기 딱좋은 이름 ^^,, 그래서 배송 전에 미리 말해둠요 하하 유통기한이 엄청 길어서 좋아요 ㅋㅋ 저는 자기 전, 하루에 500미리만 먹기 위한 목적으로 함께 주문한 텀블러에요 ㅎㅎ 노랑노랑 하니 예쁘죠 ?

후후 한입 먹어보자 ~~~~ 잠깐, 호박의 향이 너무 걍해.. 나에겐 아직 어려워 향에 익숙 해 진 뒤, 먹어보는거야 그래그래 그래 크게크게 꿀꺽꿀꺽 먹으면 괜찮을거야 !

우욱, 진짜 뱉어낼뻔 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