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랑 여수 디오션에 가는 날!!! 기념으로 가기 전 미리 사둔 수영복!
너무 맘에든다 후히히 아침 8:00 버스, 문득 든 생각인데 왜이렇게 일찍 간거냐 우리? 그래도 신나거든여 . .
여천 터미널에서 내리고 디오션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찰칵 ! 아따 날씨가 무쟈게 좋구만여~~~~ !!
근데 너무 더워서 왼쪽 팔 조금 녹음 . . 수영장 들어가기전 근처에 있는 #이북손만두 !!
김치만두 (9000원) . . 킹받는 인증샷과 함께 식사.
맛평가 3/5 후.... 그냥 우리쪽 만두가 더 맛있음 진짜루 식당에서 디오션까지 한정거장, 약 1키로 정도 되길래 애매해서 걸어가기 결정!
그 결정, 걷자마자 폭풍후회. 더워서 진짜 옷 다 북북 찢어버릴뻔 했다...!
양산도 두개나 샀는게 이럴때 안가져오면 무슨 소용이냐굿....^^ 오오!!!! 처음와본 디오션 사람이 우글바글뽀글 . .
빠르게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차가운 물로 입.. 따듯하다 태양이 뜨거워서일까?
그렇다고 믿을래 농협 모...
원문 링크 : 37도에 여수 디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