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센 주말 육아.... 오늘 독박 육아 빡셌다..
둘이 성향이 너무 다르고 터울이 있다 보니까 하고 싶은 것도 놀고 싶은 것도 다 달라서 맞춰주기가 너무 힘듦 ㅠㅠ 금요일은 얼집에서 김밥 만들기 만든 건지 먹는 건지 ㅋㅋㅋㅋ 사진마다 볼이 터질 거 같음 먹는 사진 말곤 없다 ㅋㅋㅋㅋ 입이 짧은 첫째랑 먹는 걸 좋아하는 둘째랑 식성부터 다른게 너무 신기 8살 되더니 부쩍 어려워진 첫째 나는 같은 여자여서 괜찮은데 아빠가 딸을 어려워함 ㅠㅠ 8살 되기 전에는 그래도 둘이 잘 놀고 둘이 놀러도 가고 했는데 지금은 좀 서먹서먹..? 딸이 어렵단다 ㅠㅠㅠㅠㅠ 조금 더 크면 아빠 마음을 알아주기를..
둘째는 마냥 아빠 바라기 맨날 아빠 언제 와? 아빠 어디야?
아빠한테 전화해 줘 ㅋㅋㅋㅋㅋ같은 말 무한 반복 얼집 다닐 땐 9시 넘어서 갔는데 지금은 8시 55분까지 등교라 아침마다 아주 전쟁이 따로 없음 .. 깨우면 졸려 죽겠다고 다시 얼집 다니면 안 되냐고 학교 가기 힘들다며 ㅋㅋㅋㅋㅋ 지금을...
원문 링크 : 투하맘 남매 육아일기 ) 8살 4살 초딩과 미운 네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