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하맘이에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요리하는것도 지치고 하기싫다보니 자꾸 한그릇요리나 반찬도 한가지로 간단하게 차려준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아이가 원하는 메뉴들로 식판식을했는데 반응은 최고였어요 ! 한명은 소세지 한명은 삼겹살 원하는게 달라서 둘다 해줬는데 엄마 최고라며 싹싹 비웠어요 !
밥은 저당밥인데 윤기 좔좔 진짜 맛있어요 저희 애들은 둘다 된장국을 제일 좋아해서 제일 자주 하는 국 메뉴에요 !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어요 그 중에서도 미소 된장국이랑 두부랑 버섯 호박만 넣고 끓여주는걸 제일 잘 먹어서 오늘도 그렇게 된당국을 끓여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더 달라고 하더라고요 ㅋㅋ 비엔나 소세지는 둘째가 해달라고 한건데 살짝 칼집내서 구워주면 아이들이 정말 잘먹어요 !
케찹에 찍어 먹으니 좋다며 신났더라고요 첫째는 삼겹살을 좋아해서 버섯이랑 같이 구워달래서 구워줬어요 ! 버섯을 좋아해서 같이 구워줬는데 순삭이더라구요 ㅋㅋㅋ 삼겹살은 양파가루 조금 뿌려서...
원문 링크 : 엄마표 유아 식판식 반찬 싹 비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