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하맘이에요 여름이면 꼭 한 박스씩 사두는 복숭아 저희 식구들은 복숭아 킬러라 복숭아는 꼭 사두는 편인데요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물렁해지고 맛이 싱거워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저도 예전에는 그냥 냉장고에 넣거나 상온에 내버려 두기만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복승아는 '보관법' 하나로 맛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 !
이번엔 제대로 배워보고 직접 해봤어요 제가 알려드릴게요 복숭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실패'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이 필요한 과일이에요. 덜 익은 복숭아를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단맛이 올라오기도 전에 '딱딱하고 밍밍한 맛'으로 굳어버려요 그래서 꼭 상온에서 먼저 후숙시키기!
하루 이틀 정도 종이봉투나 신문지에 감싸 햇볕 없는 곳에 두면 자연스럽게 당도가 올라가요 물러지지 않게 하려면 '개별 포장' 필수 복숭아는 서로 닿는 것만으로도 멍이 들고 물러져요. 특히 박스째 넣는 건 정말 비추예요.
겹쳐진 복숭아끼리 눌리면서 금방 상해요 • 키친타월이...
원문 링크 : 복숭아 맛 없어진다고요? 그건 보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