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경치가 멋진 재인폭포가 있습니다. 폭 30미터 높이는 18미터로 건물 6층 높이가 됩니다.
평지가 커다란 땅 꺼짐으로 인해 큰 협곡이 생기면서 물이 흘러 폭포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폭포 벽의 주상절리의 경관이 아주 좋습니다.
폭포 위의 소나무는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아 위태롭습니다. 빼어난 경관과 맑은 물의 조화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연천군의 대표적인 명승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여름과 가을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사진 속의 폭포는 가뭄 때 찍은 것이지만 물이 많을 때는 폭포가 깊어 여름에 물놀이하기에 딱이지요.
전망대는 나무와 스텐과 유리로 아주 멋지게 지어졌습니다. 재인폭포 전망대와 계단은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면서 화려하게 짓기 위해 26억 원이라는 거금이 들었다고 합니다.
안내판의 내용대로 폭포에 관한 전설도 있습니다. 줄 타기를 잘 하는 재인의 아내를 탐하는 고을 원이 줄을 타고 있는 재인의 줄을 끊어 떨어져 죽게 하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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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재인폭포
원문 링크 : 경기도 연천군 재인폭포/제인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