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자라섬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재즈 축제! 안녕하세요 더모먼트입니다.
오는 18일에 열리는 '제21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의 최종 출연진이 공개되었습니다! (박수~) 사단법인 문화현상은 올해 페스티벌에 해외 19개 팀, 국내 17개 팀 등 총 36개 팀이 참가한다고 밝혔는데요.
해외 출연진으로 집시 기타 명인 '비렐리 라그렌 퀼텟' 전설적인 색소포니스트 '케니 가렛', 컨템포러리 재즈의 거장 '노마 윈스턴'과 신예 '임마누엘 윌킨스' 등이 라인업에 포함됐습니다. 국내에서는 '문미향 퀸텟', '홍선미 퀸텟'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 현악 재즈 오케스트라인 '디어재즈오케스트라'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죠.
방송인 송은이도 깜짝 아티스트로 눈길을 끕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29세 이하 예비 재즈 아티스트 발굴 프로그램인 '서칭포재즈맨'도 진행될 예정이며, 발포레스텟, 유동혁트리오, 구스또빠밀리아, 임계점 등이 출연한다고 하네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 축제 '자라재즈섬페스티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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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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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윈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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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재즈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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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렐리라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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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칭포재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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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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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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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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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퀸텟
원문 링크 : 제21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최종 출연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