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프로 데뷔 후 팬레터 하루 1000통씩 받아..지금도 간직" 눈길 축구선수 이동국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고백한 프로 데뷔 후 인기 실감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프로 데뷔 후 자신의 인기를 실감했음을 고백했다.
이동국은 "경기를 하고 나면 구단 버스 대신 뒷문으로 나가 다른 차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팬레터는 하루에 1000통씩 받았다.
함부로 버릴 수가 없어서 지금도 소중하게 간직하게 있다"고 말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동국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를 결정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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