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블록마다 있다는 치열한 부동산업계에서의 생존 방향은?
“일반인은 모르시는 게 있다. 11만이 넘는 전국의 공인중개사 사무소들마다 자신만의 먹거리는 있다. 직관적인 표현으로 ‘여긴 손가락만 세다 하루 다 가겠구나’하는 목에 부동산이 위치해 있어도 다들 나름의 노하우를 지녔다.
그것이 단순 전·월세를 넘어 중개사로 할 수 있는 범위가 많다. 한편 아무래도 동(同) 업계 계신 분들이 다들 잘 됐으면 좋겠다.
나 역시 최상위 하이테크 기업 출신으로 나만의 할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초반에는 많은 무리수를 두긴 했다. 그 시도가 때론 과한 비용 지출로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실패의 연속은 성장과 소위 성공의 디딤발이라고 하는데 그러기에 비용 지출이 내 능력을 넘어서기 직전까지 갔다. 작게 나 자신을 알리자 해서 시작한 것이 ‘뜻밖의 집’이다.”
Q. 부동산 중개 관련 유튜브 채널은 많은 게 부인하기 힘든 사실이다.
“사회생활 시작부터가 부동산 연관 하이테크 기업이라서 전방위적인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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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펜매거진
원문 링크 : 뜻밖의 집 유튜브 크리에이터 노은희 공인중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