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금융의 중심부 여의도 바로 인근임에도 낙후 이미지가 짙게 깔린 노량진도 이젠 변할 때가 됐다 생각한 게 20년도 더 됐다. 1~8구역 어느 구역 하나 뒤처지는 구역 없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다. 한편 분담금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전자다.” - 제2구역 주민 한OO 뉴타운으로 거듭날 수밖에 없는 노량진의 간략 역사 상기 뉴타운 범주는 동작구 노량진동과 대방동, 상도동 일부에 해당이 되는 2차 지구를 일컫는다. 원래대로라면 2012년 전부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2008년 금융 위기와 고시촌 원룸 주인들의 반발로 사업이 지지부진하던 곳이다.
하지만 노량진뉴타운 2구역과 6구역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2017년 12월 3구역을 마지막으로 모든 구역 조합이 설립됐다. 이후 착공을 위한 절차가 순탄하게 진행되면서 서울 중심지 신축의 가치가 폭등하여 재개발 추진에 대한 열망과 사업이 완성조합원 들의 기대가 상당하다.
얼마 남지 않은 서울 뉴타운 중 용산 한남...
원문 링크 : 속도가 붙은 노량진 뉴타운 재개발, 구역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