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와 먹거리, 교육, 보육, 의료만큼은 사회가 책임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인천 토박이신데요. 어릴 때부터 봐온 인천의 모습과 인천을 지역구로 둔 지금 변화된 인천의 차이가 있다면?
“저는 인천 신흥초와 상인천중, 부평고를 졸업한 인천 토박이로서 인천의 변화는 그야말로 상전벽해라고 생각합니다. 인천은 이제 대한민국 관문 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아가는 중입니다.
현재의 인천은 누구 뭐라 해도 기회를 찾기 위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기회를 얻기 위해 찾아오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인천 토박이가 국토부 2차관을 경험하고, 인천에 출마할 때 지닌 비전은 바로 ‘인천교통혁명’입니다. 2,300만 배후 도시를 가진 인천은 빠르게 확장되는 도시이고, 공항과 항만 그리고 각종 인프라 시설이 들어서면서 인구도 계속 증가 중입니다.
한편 아쉽게도 아직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대중교통은 취약한 편입니다. 이를 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제2 경인선 추진과 GTX-B노선 추진 등을 구...
원문 링크 : 인천남동구갑 국회의원 맹성규 의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