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경제 로드맵, #서민중산층 5만가구공급 [역동경제 로드맵]도심 노후청사 활용하여임대주택 5만가구 공급 윤석열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역동경제 로드맵’에서 30년 이상 된 공공 건축물을 복합 개발해 리모델링하며 유휴시설은 청년층을 위한 도심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2025년 시범사업 착공에 들어가고 2035년까지 최대 5만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년 이상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민간 임대주택도 도입된다.
노후 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공공임대 공급 30년 이상 된 국공유지·공공기관 사옥·폐교 등을 공공건축물을 복합개발한 후에 유휴시설(여유공간)을 임대주택(기숙사·지방·중소기업 숙소 등을 포함), 공익시설, 상업목적시설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해당 방식은 과거에도 여러번 추진 했었는데, 2020년 문재인 정부 8·4주택공급 대책에서 노후 우체국 또는 공공청사 등을 주택과 복합개발해 6,500가구를 내놓겠다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었다.
공공청사를 공공임대로 복합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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