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피펜매거진 6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GTX-B 착공 눈앞 송도 남양주 다시 들썩일까? 민자구간 착공 보고서 제출정체됐던 사업, 드디어 본격 시동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의 민간투자 구간이 5월 중 착공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31일 GTX-B 민자구간에 대한 착공보고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사실상 사업 착수를 위한 실질적 첫 걸음으로 해석된다. 수년간 정치적·재정적 이유로 정체돼 있던 대형 교통 인프라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자, 인천 송도와 경기 남양주 등 주요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총 82.8KM 구간, 재정·민자 이원화 구조 사업비 4조 원 이상 GTX-B는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총 82.8km를 연결하는 동서축 대심도 고속철도다. 노선은 재정구간(용산 ~ 상봉 20km)과 민자구간(인천대입구 ~ 용산 40km, 상봉 ~ 마석 23km)으로 나뉜다.
정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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