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피펜매거진 26년 2월호에 기재되어있는 내용입니다 한남5구역 수주로 입지 강화한DL이앤씨, 주택사업 반등할까?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 사업에 지어질 '아크로 한남' 투시도 (DL이앤씨 제공) 재건축 수주가 던지는 메시지 DL이앤씨가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다시 한번 도시정비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강변 핵심 입지에 들어서 는 ‘아크로 한남’은 단순한 단지 조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한강변 = 아크로’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이자, 정비 사업 경쟁력의 상징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성과가 곧바로 주택사업 매출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본격적인 실적 회복은 2026년 이후에야 가능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남5구역, 단순 수주 이상의 상징성 이번 사업은 사업비만 약 1조 7,000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DL이앤씨는 올해 누적 정비사업 수주액 2조 6,830억 원을 기록하 며 연간 목표치인 3조 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