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기록관, 해외 한글학교 학생 대상 기록문화 프로그램 운영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이 해외 한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기록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기록문화 체험을 희망한 미국, 뉴질랜드, 프랑스 등 9개 나라의 360여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록 관련 동화도 읽고 나만의 기록을 만들어보는 Zoom 참여수업으로 진행합니다.
우리나라의 한지와 기록 보존 방법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나라기록관, 해외 한글학교 학생 대상 기록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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