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하면 영도, 영도하면 바다! 개인적으로 물은 정말 무서워하지만 바다는 조화하는..?
영도를 다녀왔어!!! 비록 비 와서 하늘이 어둡지만..
이거도 낭만 있지?? 포토존에서 한-컷 여기는 ‘흰 여울 비치’라는 카페 건물 자체가 핑크 핑크 해서 바로 들어왔어!!
흰여울비치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236 전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따악 올린당. 근데..
좀 .. 많이 비싸더라 스콘 하나 먹고 싶었는데 진짜 하나에 8500원인가..?
엄청 쪼그마한 하나에.. 그래도!
숙소로 갔는데..? 귀여운 고영희 사장님이 반겨주심!
어딨냐고?!! 잘 찾아보셩 그리고 방을 업그레이드 해쥬셨다..!!
무려 스위트룸! 뷰는 부산항 뷰 컴퓨터 두 대 옵치돌아가서 남친이랑 옵치만 4시간 한 듯!
이거뿐만 아니라 방이 하나 더 있고 세면대는 무려 3개인가 더 있다!! 정말 행복하고 낭만 있었던 영도 비가 안 올 때 한 번 더 가고싶당 ...
원문 링크 : 영도 흰여울마을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