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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인마이블로그 수동이의 일상 아홉 번째 편

 왓츠인마이블로그 수동이의 일상 아홉 번째 편

왓츠인마이블로그 수동이의 일상 아홉 번째 편 귀여운 나의 조카가 수영 칸초를 먹었나 보다 어쩜 너란 아이 이렇게 귀여운지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요즘 나는 힘들다 어느 정도 수업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여기저기 다니는 것 같다 체력적으로 힘이 든다 그래서 텐텐을 먹는다 그래서 맛이 좋다 그래도 나에게 기분 좋은 일이 있다 추석 연휴에 쉰다 오예 너무 좋다 얼마 만에 쉬는 휴일이냐 말이다 아 진짜 너무 좋다 너무 행복하다 이게 바로 행복 아니겠어? 왓츠인마이블로그 수동이의 일상 아홉 번째 편 어제 작성하려고 했는데 아무튼 그래서 행복하다 연장 7일 쉬니 그날만큼은 야식 진짜 하지 말아야겠다 귀여운 회원님이 주셨다 감사합니다 나에게 새로운 일이 하나 부여되었다 시니어 강 사이다 처음에는 이게 사실 돈을 많이 주니까 자격증을 신청했다 근데 아니더라 진짜 다름을 느꼈다 특히, 어제 회기 쪽에 갔을 때 나 눈물 날뻔했다 벌써 레포 형성이 된 기분이다 내가 일본 노래를 좋아할 줄 몰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