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에 #당근알바 공고에 올라왔다 #인형탈알바 는 처음이라 재미있을 것 같아 신청했다 그렇다 그 시절 #말콩이 는 나였다 인형탈알바 는 처음이라 사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무런 정보 지식도 없이 그냥 시작했다 인형탈알바 하면 돈을 많이 준다기에 우선 신청을 했다 어디서 신청했냐면 나는 당근알바 로 신청했다 열심히 춤을 추고 놀아본다 아무래도 탈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아주 파워 e 가 되면서 즐겨보았다 남자친구도 놀러 왔다 남자친구와 한 컷 찍어본다 말콩이 에게는 휴게 시간도 주어진다 여기서 나름 물도 마시고 휴식을 취한다 땀이 주룩주룩 나서 점점 힘들어지기도 한다 그래도 말콩이 는 출발해야 한다 나름 인기 스타가 된 것 같아 엄청 재미있었던 것 같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 거 분명 그 당시에는 끝나고 난 뒤에 다시는 안 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굉장히 재미있던 것 같다 땀이 나서 다이어트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당근알바 이다 10만 원 정도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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