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인마이블로그 수동이의 일상 일곱 번째 편 왓츠인마이블로그 를 꾸준하게 썼더라면 벌써 열 번째는 지나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래도 의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아닌 좋을 때 쓰는 게 글이 더 잘 써진다 물론 나는 수동이의 일상 일곱 번째 편 을 쓰는 지금 방 청소를 마치고서 작성해서 약간은 피곤한 상태지만 아침에 마신 커피 덕분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저당 소스를 듬뿍 먹은 하루이다 어제부터 저당 소스를 엄청 먹었다 당근으로 구매해 한 박스 먹어보고 난 뒤 오늘도 먹고 있는 대추야자이다 오빠가 대추야자를 네 박스나 사줬다 #대추야자 많이 먹으면 살찌려나? 길가는 길에 발견한 꽃이다 이름을 모르겠다 훗날 아이가 이름을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저당으로 라테를 먹었다 정확하게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굉장히 달고 얼음이 많고 음료의 양은 적어서 아쉬웠다 재미있는 일이다 누군가 버스에서 순대를 두고 내렸다 그래서 내가 주웠다 그리고 오빠를 주고 오빠가 처리했다 그렇다 나의 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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