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봉맘 "찌니찌니" 입니다! 푸들이 털이 많이 안 빠지는 강아지라 그런 지 주변에 푸들을 키우는 가정이 꽤 많더라구요.
지금은 본가에 있지만 11년 전 데려온 강아지도 푸들이었답니당( ˘˘)っ 요 귀여운 강아지의 이름은 장수입니다! 장수는 부모님이 데려오셨는데 토이푸들이라고 해서 그땐 뭔지도 모르고 친구들이 물어보면 토이푸들이야 이렇게 말하고 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엔 장수가 쑥 쑥 크니까 주변에서 토이푸들 치고 너무 큰 거 아니야?라는 말에 엄청 시간이 지나고서야 토이 푸들이 뭔지 알게 된 우리 가족..
음.. 사기인가?
싶을 정도로 쑥 쑥 크더라구요. (장수는 미디엄에 가까운 미니어처였다는..)
토이푸들이든 뭐든 어때~ 아빠 사랑 듬뿍 받는 아빠의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푸들들은 어릴 때 생김이나 크기가 비슷해서 전문가가 아닌 저희 같은 일반인이 구별하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속이고 분양하는 곳이 너무 많아진 것 같은 느낌(ुŏ̥̥̥̥ם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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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멍멍상식1] 잠깐! 토이푸들 분양 시 꿀 T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