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맘 찌니찌니가 오늘 쓸 포스팅은 2022.10.29 작년 첫 생일을 맞이한 우봉이! 입니다.
겁쟁이 찌니맘은 올해로 자취한지 8년차가 되었는데요! 워낙 겁이 많은 사람이여서 혼자 있는 시간이 여전히 무섭고 특히나 혼자 있는 밤이 젤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강아지를 데려오면 덜 무섭겠지?
란 생각을 자주 했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은 남자친구가 이미 잘 알고 있었고 그런 저에게 연말 선물로 우봉이를 만나게 해주었다지요오 감사합니다 버미님 우봉이를 만나고 당연히 힘든 일상도 있었지만 저는 그거에 비해 행복한 일상이 배로 늘어났어요. 퇴근 후 집에와서 무료했던 일상들이 항상 특별해졌고 제일 큰 점은 쓸데없는 웃음이 많아졌다는겁니다!
아가의 얼굴만 봐도 미소가 나오고 작은 몸짓에 웃게 되는 순간 순간 내가 이 아이를 잘 데려왔구나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찌니맘의 일상에 스며든 우봉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1년이 되었던 2022.10.29 우봉이를 위해 생일파티를 해주어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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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 우봉이가 맞이하는 첫번째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