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히다'와 '닫치다'는 두 가지 다 동사 '닫다'에서 나온 말입니다. '닫히다'는 '닫다'의 피동사입니다.
따라서 '바람에 문이 저절로 닫혔다'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닫치다'는 '닫다'의 강세어로서 '문을 힘껏 닫쳤다'와 같이 쓰입니다.
그리고 예문에서 볼 수 있듯이 '닫히다' 앞에는 주격조사 '이'가 쓰이고, '닫치다' 앞에는 대격조사인 '을/를'이 쓰입니다....
닫히다/닫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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