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다녀온 강원도 정선의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이야기를 소개한다. 숙암 트윈 스위트룸으로 36만원대에 웰니스 클럽 및 아쿠아 클럽 이용(2인)과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로 묵었다고 전한다. 겨울 여행지로 정선 방향으로 선택한 이유는 온전히 쉬고 힐링하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위치는 강원 정선군 북평면의 중봉길에 있으며 체크인 시간은 3시, 체크아웃은 11시다.
주차는 리조트 전용 공간이 있지만 만차로 갓길 주차를 했던 사례도 소개된다. 체크인 웨이팅은 꽤 길었고, 41번 웨이팅 번호를 받아 대기 시간이 약 93분으로 예측되었다고 한다. 이 점은 인기가 많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된다. 로비와 내부 공간을 구경하는 동안 핸드워시와 바디로션의 향이 좋았다고 평가한다.
시설 면에서 스포츠 액티비티 공간과 아뜰리에 클래스 룸, GS25 편의점, 로쉬 카페가 같은 층에 위치해 있어 이용 편의가 좋다고 한다. 아쿠아클럽은 1층에 있어 남녀 사우나와 수영장, 스파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개인 샤워실이 마련돼 프라이빗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웰니스 클럽 방문은 라이브러리에서 독서 타임을 보내고, 헬스장은 최신 피트니스 장비로 구성되어 있어 체력 단련에 적합하다고 기록한다.
숙소 내부는 넓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으며 디퓨저 향이 방을 감싸는 등 편안함을 준다고 한다. 트윈룸에는 작은 개수대와 티백, 와인 잔, 식기류가 마련돼 있으며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커피포트도 구비되어 있다. 창뷰는 오대천뷰로 배정되어 주변 풍경이 한층 돋보였다고 한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8:00부터 22:00까지 이용 가능하며, 1박 2일 코스로 오후와 오전 각각 클래스를 예약해 즐겼다고 한다. 파크키친의 조식은 11시까지 가능하고, 벌꿀 요거트를 포함한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며 샐러드와 비빔밥, 연어 샐러드 등도 맛있었다고 한다. 글로스 하우스에서도 겨울 분위기를 만끽했다고 덧붙인다.
마지막으로 정선에서의 1박 2일 체험은 자연 속에서 멍을 때리고 건강하고 맛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로 좋았다고 마무리한다. 방문 전 평창 코스도 함께 참고하면 좋다고 덧붙이며, 정선 파크로쉬를 효도여행이나 가족 여행으로도 추천하는 분위기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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