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하! 안녕 여러분 오늘은 저 황미키가 인사드립니다 (피곤한 관계로 누워서 인사 올립니다) 오늘 제가 온 이유는 제발에 엄청난 제품을 리뷰하기 위해서랍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제품 리뷰만 보고 싶은 바쁘신 분들은 아래로 제품 구성 제가 단잠에 빠져있던 어느 날이었어요 언니가 저를 흔들며 큰소리로 외치질 않겠어요?
“일어나 너 광고 들어왔어!!” 엥 간식?
하며 일어나 보니 먹을 게 아닌 무언가가 가득 들어있더라구요(리틀 실망) 제품구성 이게 뭔가 했더니 발사탕 하는 강아지들의 구세주 완스파파 발 세정제 일명 순댕이 발샴푸가 아니겠어요?! 내가 발사탕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고…!
(두렵) 사실 그날도 제 블랙 젤리들을 마구 해치우고 있었거든요 누군가가 저를 발사탕하는 강쥐라고 이른 모양이에요 냄새를 맡아보니 내꺼군 자세히 보니 발 닦는 수건에 귀여운 작은 공룡 인형도 붙어있길래 기강 한번 잡아줬습니다 한창 인형을 가지고 놀다 옆을 보니 그 유명한 발사탕 강쥐들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