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시련을 준 센추리21CC 이번에 친구랑 센추리21CC 다녀왔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였고 저에게 골프를 입문시켜준 아주 고마운 녀석입니다 저도 그렇고 친구도 갑자기 시간이 생겨서 급조로 다녀오느냐고 야간 2:2 조인으로 다녀왔습니다 조인은 이번에 두번째로 지난번에는 저에게 머리를 올려준 형님이랑 다녀왔었는데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다녀왔네요 친구는 조인으로 가는게 처음이였는데요 아무래도 친동생들이나 와이프도 골프를 같이 치기때문에 함께 라운딩할 사람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당일날 너무 급하게 알아본거라 주변에 같이갈사람을 못구해서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는데 매우매우 만족스럽게 잘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야간특가로 나온거라 급하게 조인으로 오시는분들이 많아서 어렵지않게 매칭되었네요 ㅎㅎ 친구만나서 근처에서 저녁을먹고 센추리21CC 도착했습니다 6시15분 티업이라 아직은 해가있어서 매우 덥네요 시작전 캐디분께 여쭤보니 8시쯤은되어야 해가지고 라이트가 들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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