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로 인해 강제 집콕 중....요즘에는 TV도 안 틀고 놀아주니 집에서만은 너무 힘들다.결국 고민하다가 사람들 없는 한적한 파주로 가자 싶어 윤수를 데리고 나왔다.밀크북카페는 어린이책방이 있는 카페로 지인이 괜찮다고 해서 알게 되었다.대학시절 영문학 수업에서 문화탐방으로 왔던 파주출판도시.게스트하루에서 1박 하기도 했었는데 그때 이후로 처음 와보는 듯 하다.10년 전에 와 본 파주출판단지는 여전히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이다. 깔끔하고...한적하고 조용하고,어린이책방 겸 북카페인 밀크북 카페.1층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고,2층은 7세 이하는 갈 수 없는 노키즈존이다.실제로보니 한적하고 더..........
[아이랑가볼만한곳] 신종 코로나를 피해 아이와 책 읽으로 간 파주출판도시 "밀크북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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