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데리고 강원도 2일차에요다행히 비가 그치고하늘이 참 예쁜 아침을 맞이했어요사진첩 속에 둘째의 지분이너무 없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많이 찍어줘야지 하면서도큰 애 위주가 되더라고요습해서 그런지새벽 4시에 일어나서 설치던...윤수그래도 둘이 나란히 있는거 보면참 예쁨시간이 없는 관계로가까운 속초 해수욕장에 잠시 들렀는데..코로나 아닌거죠???물놀이 하는 분들 은근 많아요....여름 성수기에 해수욕장 와본게 언제인지기억도 가물가물양양 서피비치를 가보고 싶었는데못 가본 게 참 아숩네요정말 오랜만에 바다를 본 윤수는발만 담궈도 좋아했어요튜브 타고 놀고 싶다는거엄마 쓰러질것..........
[44개월 아들/2개월 딸] 애 둘 데리고 강원도_2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