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27화) 27화로 마지막인 줄 알았는데 다시 보니 어느 순간 에필로그가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썸네일은 설마하던 에미...! 「좋은 아침이야 에미」 「...아니면 처음뵙겠습니다 라고 해야 되는 걸까나」 레밀리아를 궁지에 빠트린것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며 악몽을 꾸고있던 에미...
상냥한 목소리에 눈을 뜨니 눈앞에 있던건 레밀리아였습니다 전편에서 바로 환생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재회를...??? 「에미 나말이지, 앙헬과의 애가 있어」 「응에에에!!??」
「그리고 그 영혼은 본래의 별의 소녀야」 「!!?」 「학원에 입학하기 얼마 전에 몸을 뺏겨서 괴로운 나머지 몸에서 빠져나온 영혼을 정령계가 보호하고 있던걸 찾아서 말이야」 (지금 있는 이곳 말이지) 「가혹한 유아기도 그 뒤의 기억도 모두 잊고 평범한 남자애로서 행복하게 살고 있어」 그리고 근황토크를 하던중 레밀리아가 앙헬과의 자식이 태어났다는 사실과 그 영혼이 본래의 별의 소녀였다는 사실까지 알게되고ㅋㅋㅋㅋㅋㅋ 이런건 ...
원문 링크 : 「악역영애 안의 사람」 에필로그 감상 ※스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