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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 반려동물과의 일상 힐링만화 「고양이를 주운 이야기」 감상

 괴이 반려동물과의 일상 힐링만화 「고양이를 주운 이야기」 감상

※단안(単眼)고양이가 나옵니다 여느때와 같이 X를 하다 우연히 만화 광고를 보고 흘러들어가 초반 몇화만 본 감상 아... 귀엽다...

그대로 나와있는 편 전부 사버렸네요 평소 광고만 보고 만화를 사는 경우는 진짜 적은데 이 둘의 일상을 계속 보고싶은 묘한 매력이 있어서 망설임 없이 전부 질러버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만족감.

만화는 여느 고양이만화와 비슷한 느낌으로 전개가 됩니다 (지금 고양이였던건가...? 비참하다...)

고양이라도 볼품없는 것이 있네. 나는 절대 저렇게는 되고 싶지 않아.

그보다 그렇게 되지 않을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어 ㅡㅡ 우왓, 더러워~ 우와 징그럿 저리가!! 응?

얘 다리 한쪽 없지않아? 극혐!!

「아 이녀석」 「지금 내가 내버려두면 죽겠구나」 나는 고양이같은 걸 줍는 인간이 아니야 어떻게 접해야될 지 모르겠고, 동물에게까지 신경 쓸 여유는 없어 하지만 이게 죽는 건 더 무섭다 생각했다 「...하하...으스러뜨려 버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