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아주 간만에 일상글을 올립니다.. 취직하면 돈이 생기니까 더 알찬 덕질을 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지네요^^ 재밌어하던 것도 재미가 없어지고 좀처럼 바뀌지 않던 엠비티아이까지 바뀐 시점에 갑자기 찾아온 도파민(두둔) 그것은 바로 실바니안 팝업이었습니다 허스키 가족 갖고싶다...
처음엔 그냥 이웃님과 코난 전시회 가는 김에 가봤답니다.. 쉬는 평일날 오전에 1시간 반 정도 먼저 오니 8,9번 ㄱㅇㄷ 그냥 슥슥 구경하고 간절하지도 않아서 막 찍었던 그날의 사진 귀엽긴 귀엽네..
하며 1만원을 채우기 위해 페르시안 고양이 아가를 미친듯이 찾았지만 없었고, 허스키 아가마저도 없어서 결국 치와와 아가로 타협하며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 외로 선착 특전 그립톡이 너무 예쁜 거예요..
이날은 오른쪽 나비토끼 그립톡을 받았는데 진짜 세젤귀였음 생각할수록 호두다람쥐가 아른거리더라고요... (마침 동생도 동그란 그립톡을 맘에 들어했음) 하지만 토요일에 밤새서...
원문 링크 : 홍대ak 실바니안 팝업 주말 오픈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