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 - 4.1 후쿠오카 여행기 1일차 코로나가 끝나며 첫 번째 해외여행!! 식비만 하루 10만원 이상 뿌시는 뚱뚱이들의 무계획 여행 시작합니다.
한 달 전 갑자기 여행 가자는 말에 바로 검색시작 27만 원인 척하더니 30만 원 달라는 결제창… 그리고 하루 전 알게 된 내 비행기의 지연 소식… 지연이 잦은 항공사라고 수근수근… 덕분에 공항에서 시간이 많이 남아 여유로운 출발이었습니다! 인천공항 쉑쉑버거 뿌시고 국룰 통로샷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늘 일본과 한국 모두 비가 오는 날이었어요… 아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비행기를 혼자 타면… 비상구 좌석을 줄 가능성이 높은가 봐요 조금 외롭긴 하지만 왕복 비행을 다 비상구 좌석으로 변경해 주시더라고요!! 비상구 좌석에 앉으시면 바닥에 짐을 둘 수 없고 비상시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대피를 도와야 한다고 해요.
일일이 오셔서 브리핑을 해주시며 동의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이때, 동의 안 한다고 하면 다른 좌석으로 쫓겨? 난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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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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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널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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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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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원문 링크 : [일본] 추적추적 후쿠오카 1일차 : 공항, 하카타, 텐진